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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포영화같이 으슬으슬한 산부인과 분위기네여

마치 공포영화같이 으슬으슬한 산부인과 분위기네여

 

의사 백준기는 산부인과 원장인데 새로운 사업 진출을 위해 병원을 접었네여

근데 김단희의 간절한 부탁으로 김명희의 뱃속에서 아기를 꺼내줬네여

마침 만삭 임산부인 자신의 아내도 양수가 터져 같은 날 아기를 낳았고..

두 아기뿐인 병원인데 뭔가 으슬으슬..;

댓글7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긴장감 넘치는 연출 덕분에 집중해서 보게 돼
    분위기 때문인지 괜히 나까지 숨죽이고 봤어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텅 빈 병원 속 두 아기의 탄생이 정말 묘하네요.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생길 듯 긴장감이 넘쳐요.
  • 편안한키위R201850
    분위기가 너무 묘해서 보는 내내 떨렸어
    금방이라도 무슨 일 터질 것 같은 느낌이야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백준기 원장이 병원을 접었다가,
    김단희 부탁으로 김명희 아기까지 출산을 돕고,
    마침 자기 아내도 같은 날 출산…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진짜 좀 그렇긴했습니다
    뭔가 지나가다가 그냥 봐도 심상치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ㅋㅋ ㅠ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글 속에서 산부인과의 으슬으슬한 분위기가 정말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마치 공포영화 한 장면 같은 묘사가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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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아니 ㅋㅋㅋ저도 캡쳐만 보는데 무슨 공포드라마인줄
    근데 글 내용을 보니 저런 분위기를 연출할만한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