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기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김단희입니다 하지만 늘 자신을 주시하는 박태호와 오정란때문에 골치인 김단희는 일부러 오정란의 화를 끌어(?) 오정란 때문에 실신한척하네요 병원에 입원한척하고 간호사인척 변장을 하고 빠져나와 백준기를 기다리는데..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건 백준기가 아니라 박태호네요 어찌저찌 잘 빠져나가긴했지만.. 박태호 진짜 소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