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호의 세컨드라고 노골적으로 면전에서 비꼼도 엄청 당한 김명희입니다 안에서는 또 오정란이 엄청 들볶고.. 남자 임원은 대놓고 세컨드면 세컨드답게 안에서 분칠이나 하며 조용히 살 것이지 어디서 나대냐고; 폭언을 쏟아부은 적도 있었네요 그렇지만 굴하지 않았네요 보석감정이론을 공부해서 능력을 꾸준히 키웠습니다. 결국 아델에서도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사람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