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김명희, 돈이 필요했지요. 동생 치료를 위한 돈이 필요했습니다.
1화 진짜 김명희 불쌍했죠
자기가 회장 세컨드라는것을 알고 엄청 충격받은 모습입니다.
남자는 자신을 속인것에 조금도 미안함이 없다하고 결국엔 너도 (내가 주는)돈이 필요하지 않았냐 하고
앞으로도 내 제안을 거절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박태호의 말처럼 김명희는 큰 돈이 필요하긴합니다
말기암환자인 유일한 혈육 쌍둥이 여동생을 돌봐야하는 김명희인데 일반적인 간호사 월급으로는 그게 안 되니 결국 박태호의 곁을 떠날수도 없고....
동생은 이 와중에 살기싫다고 죽고싶다고도 하고..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는 김명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