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짜 김명희는 눈물을 흘리며 정처없이 거리를 걷네요

진짜 김명희는 눈물을 흘리며 정처없이 거리를 걷네요

 

1화 진짜 김명희 불쌍했죠

자기가 회장 세컨드라는것을 알고 엄청 충격받은 모습입니다.

남자는 자신을 속인것에 조금도 미안함이 없다하고 결국엔 너도 (내가 주는)돈이 필요하지 않았냐 하고

앞으로도 내 제안을 거절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박태호의 말처럼 김명희는 큰 돈이 필요하긴합니다

말기암환자인 유일한 혈육 쌍둥이 여동생을 돌봐야하는 김명희인데 일반적인 간호사 월급으로는 그게 안 되니 결국 박태호의 곁을 떠날수도 없고....

동생은 이 와중에 살기싫다고 죽고싶다고도 하고..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는 김명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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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김명희, 돈이 필요했지요. 동생 치료를 위한 돈이 필요했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자신의 인생이 정말 처량했을 것 같아요 
    저렇게 슬퍼하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안좋네요
  • 유능한수박M373648
    명희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예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명희 님의 슬픔이 화면을 뚫고 전해지는군요
    텅 빈 눈망울을 보니 제 마음이 다 아파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어려운 환경이지만 그래도 착실하게 살아보려한것같은데 충격적인 상황에 목도했습니다
    상간녀 불륜녀 꼬리표에 엄청 충격받은 김명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