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늑대M1222314
22년의 고생이 헛되게 될순 없죠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준기에게 언니 살해건에 대한 증거도 받으면..
민준이가 아델 물려받는거는 일단 나중일이라고는 해도 어느정도 1차적인(?)복수는 끝낼 수 있을거라고..희망에 부푼 김단희였습니다
그런데 백준기는 어이없는 사고로 하루아침에 증거도 주지 못한채 죽어버렸고...
세상에는 자신의 유약함과 추악함을 회피하려고 딸자식까지 데리고 자살을 해버린 파렴치한으로 그렇게 뉴스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백준기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것은 김단희가 너무 잘 압니다
그리고 이 일에 박태호가 연관이 있다는것도 눈치챈 김단희는 멀쩡한 박태호를 보고 화가 치밀어올라 방에서 흥분하고 있는데 그런 김단희를 친구 정윤정이 진정시켜줍니다
여기서 폭발하면 22년의 고생이 다 헛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다시 또 복수의 칼날을 또 가는... 김단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