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최유나 건방이 하늘을 찔렀습니다. 정말 얄미운 최유나 빨리 벌 받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출근한 둘 앞에 백진주가 나타나며 둘은 각자의 이유로 동요하네여..
백진주라는 이름에 크게 놀란듯한 최유나를 보고 김명희는 왜 그렇게 놀란거냐고 떠보는데 최유나는 민준이 엄마인데; 건방지게 제 표정 살필 틈이 있냐고 긁네여
거의 10년째 이사 아니냐고 이래도 괜찮냐고 한껏 비꼬네여
엘레베이터타서도 또 건방지게 자기한테 잘하라고 자기 아빠 주식 얘기를 하며 건방을 떠는데 김명희는 네 아버지는 어떻게 아델의 주식을 받은거냐고 물어보네여
그 깐깐한 회장을 어떻게 설득했냐고 하니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최유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