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다녀온 최유나가 직접 박태호를 찾아가 이것저것 딜을 한 것 같네여 자기와 자기 아버지의 지분이 나중에 박민준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고 하고 대담하게 브랜드총괄본부장?자리를 달라고하네여 유학가서 헛공부 하고 온 건 아닌 것 같다고 흥미로워하는 박태호입니다 ㅋㅋ 근데 총괄본부장 자리는 아무리 그래도 너무하다하며 일단 더 낮은자리?로 합의를 보고 박민준과의 결혼은 들어주기로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