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김단희와 오정란 27년을 저렇게 부딪히면서 살아왔다는게 정말 기막힙니다. 김단희는 복수하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리는것 같습니다.
김명희가 또 승진에서 미끄러졌다는 말에 기분이 급속도로 업된 오정란은 김명희를 긁으러왔네여
그러다가 갑분 몸개그를...;
정윤정은 그런 오정란을 보고 탄식하는데 김단희는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사람을 죽여놓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오정란이 두려운듯한 김단희입니다
본인의 지위..후계경쟁도 시원찮은 상황..
최유나를 며느리로 들이는것도 김단희 역시 내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김단희에게 정윤정은 최삼식이 껄끄러운 인간같긴하지만 그래도 곁에 두면 민준이에게 득이 되면 됐지 나쁠 건 없지 않겠냐고 의견 피력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