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유학반대-진주죽음(?)으로 엄마를 아주 끝없이 원망하고 있네여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최유나랑 박민준이 과거에 사겼다고? 오해를 하고 있었나봐여 민준이도 딱히 해명을 안 한것같고; 아무튼 상견례에도 안 나온 민준이에게 한 소리 하던 명희인데 민준이의 차가운 대응만 받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