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초반부터너무강렬해서시선을확잡더라구요

초반부터너무강렬해서시선을확잡더라구요

주인공인 강해수 캐릭터가 초반부터 너무 강렬하게 등장해서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고요! 해수가 과거의 아픔을 숨긴 채 화려한 상류사회로 발을 들이는 그 서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화면을 뚫고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해수가 파티장에서 원수인 백 의원을 마주쳤을 때 그 팽팽한 긴장감 보셨나요? 배우분 눈빛 연기가 너무 쩔어서 복수심과 슬픔이 그대로 전해지는데 진짜 소름 돋더라고요. 그리고 남주인공인 차진혁이 해수의 정체를 의심하면서도 묘하게 끌리는 듯한 표정을 지을 때마다 둘 사이의 케미가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 보여서 심장이 쫄깃해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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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세련된허머스X116525
    첫 장면의 흡입력이 정말 대단해서 몰입도가 최고예요
    강렬한 오프닝 덕분에 다음 이야기가 더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