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가 백 의원의 서재에서 결정적인 장부를 발견하려는 순간 진혁이 뒤에서 나타나 차가운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딱 끝나버리니까 다음 내용 궁금해서 현기증 날 지경이에요.
영상미도 마치 영화처럼 색감이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보는 맛이 확실히 있는데
이 위험한 복수극의 끝에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너무 기대돼서 미치겠는데 강해수가 과연 정체를 안 들키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ㅋㅋㅋ
근데진짜 드라마 색감이 정말신기하지않아요? 매번볼떄마다 색감이 요즘색감이 아니라서 볼때마다 신기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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