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인 민채린이 해수의 과거를 캐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더 팽팽해졌는데 채린이가 해수의 본명을 언급하려 할 때마다 제 심장이 다 쫄깃해지더라고요 ㅋㅋ 장 실장은 뒤에서 해수를 돕는 척하면서도 뭔가 자신만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아서 한순간도 의심을 놓을 수가 없네요.
특히 해수가 죽은 동생의 흔적을 쫓다가 어느 낡은 창고에서 범인의 표식이 담긴 단서를 발견했을 때 그 충격적인 표정은 잊히지가 않아요 ㅋㅋㅋ 진짜.. 볼때마다 심장이쫄깃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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