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과연잘감추고잘갈수있을지어케될지궁금하네요

과연잘감추고잘갈수있을지어케될지궁금하네요

 

진혁이가 해수를 따라와서 "당신,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맞지?"라고 물으며 결정적인 과거 사진을 내미는 순간 딱 끝나버리니까 다음 내용 궁금해서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 

영상미도 갈수록 더 화려해지면서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리는데 진짜 영화 한 편 보는 느낌이라 몰입도가 미쳤네요. 강해수가 과연 민채린의 방해를 뚫고 진혁이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지ㅋㅋㅋ

궁금하네요

진짜 영상미가 이번감독너무대단한듯...GOOD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