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교차편집할떄마다심장이아주난리난리났네요

교차편집할떄마다심장이아주난리난리났네요

 

민채린은 해수의 뒷조사를 멈추지 않고 해수가 예전에 살던 동네까지 찾아가서 과거의 흔적을 캐내기 시작하는데 채린이가 해수의 본명을 알아내기 직전의 상황들이 교차 편집될 때마다 제 심장이 다 쫄깃해지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이번에 장 실장이 해수에게 전해준 정보에 따르면 백 의원 뒤에 더 거대한 배후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건의 규모가 짐작조차 안 될 만큼 커졌는데 해수가 그 위험한 곳으로 직접 뛰어들기로 결심했을 때 그 비장한 표정 보셨나요? 조력자인 줄만 알았던 장 실장도 은밀히 누군가와 통화하며 해수를 이용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서 이제는 정말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같아요.....

보면서정말... 역시 아무도 믿을수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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