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L133900
조력자 덕분에 위기 넘겼군요 미소가 소름돋네요
강해수가 백 의원의 덫에 걸려드는 줄 알고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ㅋㅋ 해수가 백 의원의 비밀 금고를 열려고 잠입했을 때 보안 시스템이 울리기 시작하면서 그 긴장감이 화면을 뚫고 나오는데 진짜 손에 땀을 쥐고 봤다니까요! 다행히 조력자인 장 실장이 미리 손을 써둔 덕분에 위기를 넘기긴 했지만 백 의원이 해수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던지는 그 비릿한 미소는 정말 다시 봐도 소름 돋더라고요
보면볼수록 심장이 쫄깃해죽겠어요 ㅋㅋㅋ 다시봐도 소름인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