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인공 차진혁이 해수의 정체를 완전히 확신하고는
"더 이상 위험한 일에 발 들이지 마"라며 강하게 끌어당길 때
그 두 사람 사이의 텐션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진혁이가 해수를 걱정하는 마음이랑 해수가 복수를 위해
진혁이를 이용해야만 하는 그 복잡한 감정들이 눈빛 하나하나에 다 담겨 있어서 몰입도가 대박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이번에 라이벌 민채린이 해수의 죽은 동생과 관련된 결정적인 목격자를 먼저 가로채려 할 때 진짜 화가 나서 입술을 꽉 깨물고 봤거든요.!!!!!!!!!! 으..진짜 드라마는근데 이런요소가있어야 재밌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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