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이다제대로먹어서시원했네요

사이다제대로먹어서시원했네요

해수가 장 실장의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한 의문의 명단을 보고 자기 동생의 사고가 단순한 비극이 아니었다는 걸 직감할 때 그 차가워진 표정이 진짜 대박이었어요..............

배우분 눈빛이 너무 서늘해서 화면을 뚫고 나오는 줄 알았다니까요! 

중반에 차진혁이 해수를 지키려고 백 의원의 비자금 루트를 직접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그러다가 진혁이까지 위험에 처할 뻔한 순간은 정말 심장이 쫄깃해져서 입을 틀어막고 봤어요 ㅋㅋ 

해수가 진혁이를 구하기 위해 백 의원 앞에서 거짓 연기를 하며 민채린을 교묘하게 함정에 빠뜨릴 때는 진짜 작가님이 천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구성이 촘촘해서 사이다 마신 기분이었어요. VERY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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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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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이거 잘못 올리신듯?? 해수는 누구?? 진혁이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