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단희의 처절한 복수 다짐과 아델가 풍비박산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단희의 처절한 복수 다짐과 아델가 풍비박산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단희의 처절한 복수 다짐과 아델가 풍비박산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단희의 처절한 복수 다짐과 아델가 풍비박산

 

 

 

정란의 뻔뻔함이 진짜 극에 달해서 보는 내내 혈압 오르더라고요 

로비에서 단희한테 첩의 자식 운운하며 소리 지르는데 그 표독스러운 얼굴 보니까 정말 무서웠어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당한 만큼 갚아주는 거라며 단희를 몰아세우는데

그 말에 자극받아서 각성하는 단희 표정 보고 소름 돋았네요 

 

억울하게 죽은 쌍둥이 언니 생각하면서 아들인 현준을 짓밟아서라도 

끝까지 가겠다고 다짐하는 단희 모습에 드디어 복수극의 서막이 올랐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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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미여우랑랑I232618
    오정란 일생 정말 편하게 사는 것 같긴 합니다
    죗값을 진짜 돌려받긴해야될텐데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연인사이도 아니고 친아들이 아니기도 하고 복수라는 대업을 이루기위해 단희가 열심히 살았네요. 회사 중요 직책으로 올라가기까지 고생 많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