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가 아기 데리고 병원 빠져나오는 장면 진짜 대박이었어요 뒤에서 오정란이 바짝 쫓아오는데 간발의 차로 피해서 제가 다 안심했거든요 다행히 의사 부부 도움 받아서 아이도 안전하게 옮길 수 있게 됐고 시신 검안서 키까지 챙긴 거 보니까 이제 반격 시작인가 싶네요 오정란은 진짜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