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란이 갑자기 박태호 앞에서 입덧하는 장면 봤는데 사실 오정란은 박태호 아내가 되려고 수단방법 안 가리는 캐릭터라 이번 임신도 뭔가 냄새가 나더라고요 특히 옆에서 사과 들고 오던 송근태가 놀라서 사과 다 떨어뜨리는 거 보니까 둘이 보통 사이가 아닌 게 확실해 보이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