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급 전개라서 죽은 줄 알았던 김단희가 갑자기 아이까지 데리고 나타나니까 오정란이 비명 지르면서 주저앉는데 제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사실 김단희가 박태호 집까지 찾아가서 기억 잃었다고 도와달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게 다 연기인지 진심인지 헷갈려서 더 쫄깃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