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최유나는 성격 파탄자 같습니다. 백진주는 다른사람으로 돌아왔는데 얼굴이 그대로입니다.
((오늘의 내용 요약))
6년이 지나고 유학 다녀와서 팀장이 되고, 유나는 자신이 능력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많이 모자라네요. 우선 말끝마다 발끈하는 저 성격. 여태 본 악역 중 가장 찌질하군요! 백진주 이름만 듣고도 저리 어쩔 줄 몰라 하다니오! 오히려 같은 악역이여도 최재성이 많은 박태호가 더 멋있네요.
그리고 진주가 돌아와서 민준이 앞에 슬쩍 나섰는데, 외모가 하나도 안변함요! 점이라도 찍고오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