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의 말을 듣고 직접 백준기 딸 백진주 보러가네여 근데 기업 회장인데 왤케 무식하게 ㅋㅋㅋ 나름 중요한 회사 행사같은데 취재하러 온 기자들 다 밀치고 1열 관람이네여 ㅋㅋㅋ 클로이라고 하는 여자에게 바로 백준기를 느끼는 박태호.. 박민준 박현준 최유나 박태호까지 동요하는 모습에 김명희는 이상함을 느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