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신발은 왜 가져오나 했더니 백진주랑 같은 발사이즈인지 체크해보려그런거였습니다 근데 신발 신을 때 백진주 표정을 너무 숨기지 못하네요
백진주라면 응당 있어야 할 발의 흉터가 없는 걸 확인했지만 박민준은 그래도 모른다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네요;
하긴 뭐 살면서 저렇게 똑같이 생긴 사람... 외모며 목소리며.. 다 그러면 어떻게 포기를 하겠냐마는... 다소 집착을 합니다
새 신발을 사와서 신어보라고 하네요
발 사이즈를 확인해보이기위한 박민준의 계략(?)입니다
발은 당연 알맞게....딱 들어갑니다
박민준은 클로이에 대한 미련을 계속 이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