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를 찾아온 박태호는 표절건에 대해 클로이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몰아가고 내치라고 합니다 백준기딸이랑 너무 똑같이 생긴 클로이 건방지기도 한 클로이 이참에 내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겠죠 나에게기어오르는 모습이 꼴같잖았다고 이참에 밟아준다고 하는 박태호입니다. 김명희에게 클로이 감싸다가 너도 어렵게 얻은 대표 자리 내려놓을거냐고 협박을 하는데.. 김명희는 난감하지만 그래도 일단 시간을 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