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준은 이제 뭔가 포기한것같지만 그래도 백진주와 공통점을 찾아내려고 하네요 그런데 박현준은 관점이 반대네요 클로이와 백진주가 얼마나 다른지..를 찾으려하는.. 아무튼 능글맞아보이나 생각이상으로 눈치도 빤하고 상황 돌아가는것도 재빨리 파악을 하고.. 냉철한 면을 억누르고 있는 것 같은 박현준인데..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