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를 왜 여기에 시전을... 박현준과 같이 출근하는 클로이 앞에 대놓고 어깨빵;과 함께 물벼락..을 발에 시전합니다. 백진주 어릴때부터있던흉터를 확인해보기 위한 공작인데 박현준도 코웃음을 치는..너무 빤한 수법입니다 암튼 백진주는 외국에서 이미 발 흉터를 지우는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의심을 일단 피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