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명희가 내심 다른 사람같다고 생각은 하는 박태호입니다.

김명희가 내심 다른 사람같다고 생각은 하는 박태호입니다.

김명희가 내심 다른 사람같다고 생각은 하는 박태호입니다.

 

 

 

김명희와 얘기하는데 오정란 심사건드리지말라고 경고하는 박태호네요

오정란도 오정란대로 회사나 집안에 도움이 되는 게 있다하네요

적당히 하라고 눈치를 주며 가끔 너는 기억을 잃은게 아니라 아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김명희(김단희)는 순간 흠칫하지만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죽을 고비도 넘기고 돌아왔는데 변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합니다

아무튼 그런 김명희에게 네가 눈치껏 처신해야 내가 너나 민준이를 지켜준다하는 박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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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상냥한벚꽃O207583
    의심이 싹텄네요 흥미진진하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가만보면 박태호는 은근히 오정란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김명희와 독대씬에서 마치 선생님처럼..훈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조금 보기는 했는데 내용이 나쁘지는 않더군요
     서서히 관심들을 높여 볼까 합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결국 아들로 협박하는 느낌입니다
    자기 입맛대로 하려는 것 같아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오정란의 심사 뒤틀리게 하지말라하져
    박태호 자체도 김명희가 크게 되질 원하지 않는 것 같기도하구여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참 여기도 의심이 많은 사이네요.
    박태호가 눈치 없는 사람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