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유나 아버지는 언제나 노심초사했지요. 딸을 제대로 상대하지 못한것 같았구요
ㅋㅋㅋ
그렇지만 뭐 자업자득이지만요
오정란에게 자신이 클로이와 김명희 모함한건 들통나고 건수잡힌 최유나는 오정란의 말대로 주식을 넘기려고합니다.
아빠에게도 주식을 넘기기 위해.. 인감 도장 달라고 윽박지릅니다
인감은 자식한테도 넘기는게 아니라고 필사적으로 막는 아빠에게 자식 말도 못 들어주냐고 소리를 지르는 최유나입니다
결국 인감을 강탈해 갔지만 김명희 덕(?)에 주식을 넘기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