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위해 돌아온 백진주 잖아요. 요즘 평일 드라마도 박진감있게 잘 나와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우리의 주인공님께서 조금은 복수심이 잘 느껴지지 않아 그렇긴 한데, 그래도 드라마 자체 진도도 빠르고 재미있어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복수의 화신'이 되셔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