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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님이 주인공인 줄 알았네요.

처음에 이 드라마 시작할 때 박진희님 오랜만에 뵈어서 당연히 배우님이 주인공 일 줄 알았네요.

그런데 보다보니, 음~ 아니네가 되어버렸어요.

그 윗세대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어느 새 박진희님도 어른역할을 맡는 나이가 되었구나 싶었어요.

그러면서 제 나이도 다시금 짚어보게 되었네요~~

시간 앞에 역시 장사가 없는 걸까요.

 

박진희님이 주인공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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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특이하게도 여자 둘이 중점이 된 내용이네여
    그렇지만 진주 비중이 뭔가 더 많은 것 같긴 하져..
  • 기똥찬여우R116518
    연기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어
    분위기랑 캐릭터가 완전 딱이야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존재감이 너무나 커서 주인공처럼 느껴져요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아우라가 아주 멋져요
  • 아침햇살88
     단희의 용기에 박수쳐요 
    위험을 무릅쓰고 단서 찾네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진주가 주인공인가봅니다 저도 진희님이 주인공인 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