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드라마 시작할 때 박진희님 오랜만에 뵈어서 당연히 배우님이 주인공 일 줄 알았네요. 그런데 보다보니, 음~ 아니네가 되어버렸어요. 그 윗세대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어느 새 박진희님도 어른역할을 맡는 나이가 되었구나 싶었어요. 그러면서 제 나이도 다시금 짚어보게 되었네요~~ 시간 앞에 역시 장사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