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엄마의 난입으로 무슨 일이 생긴 걸 안 것 같은 김명희네요 바로 집으로 가서 주식거래양도.. 유나가 최후의보루인 주식... 차마 양도 도장을 찍지 못하고 있을 때 집으로 가 주식양도서를 시크하게 찢어버리네요 우린 그냥 거래를 하려고 한 건데 왜 난리냐는 오정란 말을 사뿐히 무시하는 김명희.. 유나엄마도 곧 들어와 화를 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