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방송 보는데 정말 숨 가쁘게 몰아치는 전개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백진주가 드디어 최유나랑 김단희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수의 서막을 알리는 장면은 정말 짜릿하더라고요 세월이 흘러 2026년 이사로 재직 중인 박진희 배우의 당당한 모습도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