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개 속도가 빨라서 정신없이 봤어요 단희가 언니 가지 말라고 울부짖는데 박진희 배우님 목소리 떨리는 거 보니까 저까지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반전인 게 명희가 단순하게 간 게 아니라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잖아요 의사가 명희 손에서 진주 발견하고 목에 상처 언급할 때 진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