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집사는 기분이 안좋은 오정란앞에서 늘 방긋방긋웃어 오정란 심기를 건드리나 박태호앞에서는 무표정한 말투로 대답합니다 옥집사는 태어날때부터 웃상이라며..장례식에서도 웃을꺼라는데. ..오정란 혈압 올리는 인물이라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