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무능력하게 있다는 느낌이 컸는데 이제 단희도 제대로 중심을 잡네요. 박태호를 유혹하듯 하는 태도로 갤러리 관장 자리를 달라고하네요. 결국 위험한 일에 같이 뛰어가겠어요. 갤러리는 박태호 회장의 비자금과 비리의 중심지니까요. 그리고 한 선생한테 박태호에 대한 조사를 부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