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도 입장 차이가 이렇게 확실하니까 대화가 안 통하는 게 현실 반영 제대로 된 것 같아서 몰입해서 봤어요 둘이 평소에는 사이좋아 보였는데 사건 하나 터지니까 바로 남보다 못한 사이처럼 변하는 게 참 무섭더라고요 남상지 사건이 이 집안 형제 관계까지 다 망쳐놓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또 어떤 전개가 나올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