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가 진짜 선 넘더라고요 자기 엄마 홍영실 인감 몰래 훔쳐서 오정란한테 주식 넘기려고 하는 거 보고 기가 찼어요 백진주 표절 사건 입막음해주는 대신 주식 주기로 거래했다는데 머리 굴리는 게 참 대단하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