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주가 용기 내서 오정란 찾아갔는데 반응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 직접 옷이랑 핸드폰 챙겨가서 좋게 풀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거든요 근데 오정란은 사과받기는커녕 도둑년이라고 막말하는데 제가 다 화났어요 아들 앞세워서 수작 부린다고 몰아세우는 거 보니까 진짜 벽창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