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날아오르겠다며 야심 드러내는 천희주는 정말 대단하네요 과거 기억 떠올리면서 천희주랑 박민준 관계 짐작하고 지켜보는 김단희의 예리한 눈빛도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