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대학 졸업하면 아델 주식 똑같이 증여해서 후계자 경쟁시키겠다는 선언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자식들까지 시험대에 올리려는 박태호 회장의 냉정함을 보면서 아델그룹 후계자 자리가 참 무겁게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