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호가 야심 차게 맡긴 유물인데 국제 보석감정사 타이틀 걸고 가짜라고 확정 지어버리니 아델가 완전 비상 걸리겠네요 김단희의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목소리가 복수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