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범인이 최유나랑 박태호라는 사실까지 확인했지요. 백진주와 김단희는 아버지와 언니 죽게한 범인 처벌을 받게 해야하는데 복수가 회사 무너뜨리는건지 하는 행동들 이해 안가고 혼란스럽습니다.
백진주가 제임스리 품에 안겨서 오빠 두고 왔다고 울 때 정말 같이 울었어요
백준기 추모하면서 범인이 최유나랑 박태호라는 사실까지 확인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 참 막막하더라고요
자신을 살려준 아버지한테 미안하다며 자책하는 남상지 연기가 너무 절절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