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박민준 정말 답답해요. 좀 대차게 행동을 하면서 살면 좋겠어요.
진짜 별다른 대책도 없이 이러면 어떡하나요
암튼 아버지에게 더러운 돈 냄새(?) 피냄새(?) 나는 당신같은 인간이랑 이제 안 엮인다고 연끊는다하고
박현준에게도 모진말을 쏟아내는 박민준인데 뭘 좀 하고 쏟아내야 사이다일텐데 여태까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있다가 냅다 이러니..답답함만 밀려왔네요
아무튼 박태호에게 제가 왜 이러는지 아시지않냐하면서 백준기 이름 세자만 안 외쳤을뿐이지 거의 뭐 다 알려줬네요 ㅋ ㅠ
아들의 이런 말에 박태호도 좀 충격받긴한것같습니다
지지부진한스토리에 이게 좀 그래도 변환점?이 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