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하는 상황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책임감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네요
이안대군의 아버지와 형이 어떤 사건으로 사망하게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부원군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
아무튼 그렇게 이안대군은 왕이 된 어린 조카를 대신하여 섭정을 하고 있는 상황.
극중 설정은 전 국민의 지지와 정치인들과 재계까지 그에게 줄을 대려고 줄 서 있는 설정인데.
왜 이들 모두 그에게 충성을 마다하지 않는지는 스토리를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총리이자 벗인 민정우의 영향도 약간은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