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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를 대신하여 섭정을 하고 있는 상황. 

어린 조카를 대신하여 섭정을 하고 있는 상황.

 

이안대군의 아버지와 형이 어떤 사건으로 사망하게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부원군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

아무튼 그렇게 이안대군은 왕이 된 어린 조카를 대신하여 섭정을 하고 있는 상황. 

극중 설정은 전 국민의 지지와 정치인들과 재계까지 그에게 줄을 대려고 줄 서 있는 설정인데.

왜 이들 모두 그에게 충성을 마다하지 않는지는 스토리를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총리이자 벗인 민정우의 영향도 약간은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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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하는 상황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책임감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네요
  • 찬란한거위M210498
    조카가 아직은 너무어리죠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이안대군은 권력이 강한것 같지 않으면서도 강한 권력이 있는 설정이었지요. 존재 자체가 대단한 위치였구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근데 실 정치는 총리가 다 하는건데 굳이 대군이 섭정?을 하는 이유가 납득이 안 가긴하네여
    그리고 왕의 엄마인 대비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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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참 사이에 껴서 곤란한 처지에 있을 것 같아요.조카 대신해서 섭정 하는 것도 맘편해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