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 탄일연에 초대받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임원들과의 회의에서 "궐에 가서 어그로 한 번 제대로 끌어보겠다"며 이를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를 지시한다. 그가 지시한 기사 제목은 '캐슬그룹 후계자, 주상 전하 탄일연에 초대받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