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멀리서 폭발음이 들리고 이안대군은 즉시 현장으로 향합니다 윤이랑은 그를 보자마자 뺨을 때리며 또다시 주상을 해치려는 것이냐고 질책하고 이를 목격한 성희주는 크게 놀라고 민 총리는 신속하게 화재를 수습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철릭 차림을 문제 삼아 이안대군을 비판하고, 그는 '21세기 수양대군'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