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캐슬뷰티의 대표로서 자신의 회사는 잘 이끌어 나간다. 비록 진짜가 아니더라도 '캐슬그룹의 후계자'가 국왕전하의 탄일연에 초대받았단 기사를 터뜨리며 제품 홍보까지 톡톡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