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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

 

희주는 이안대군이 대비에게 뺨을

맞는 모습을 목격했고 과거를 떠올린다.

'누구냐? 이름!'​

예나 지금이나 이름과 소속을 묻고

신분으로 자신의 위에서 당당한 모습에

희주는 여전히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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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여전히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웃겼어요. 캐릭터의 솔직함이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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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왕실 이라는 이름으로 대우가 달라서 더더욱 우울했을 것 같고 연습을 하기 위해 몰래 드러운 상황도 당황스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