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이 배우님은 예전 무슨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으로 유명해진 분 아닌가요? ㅋㅋ 감초연기 잘하시는듯요
어찌보면 험난한 그 집안의 모습을 보여주어 정신 무장을 시켜주는 것 같구요.
혹은 정말로 치졸함과 앙숙의 남매지간을 보여주는 느낌 같기도 합니다.
악의 같지만 악의가 아닌 듯 한 느낌.
이복 오빠 부부가 하필 적진에 있는 느낌이라 더더욱 아군인 듯 적군인 듯 묘한 포지션 이에요.
과연 완전한 적이될지 앙숙같은 아군이 될지 궁금해지네요